도톰한 등갈비에 고소한 치즈 말아먹는 별미, 외식업계 블루칩으로 부상

블로그, 각종 SNS를 통해 입소문을 타고 있는 홍대 맛집 '제임스치즈등갈비'가 New 불판을 도입해 눈길을 끌고 있다. 기존 프라이팬 위에 치즈와 등갈비를 얹는 방식에서, 구역별로 나누어진 다양한 사이드 메뉴를 구성한 것.

New불판에는 매운맛을 중화시켜주는 부드러운 계란찜을 비롯, 어니언스위트콘, HOT토마토, 유자 단호박무스, 필라델피아 치즈 포테이토를 추가했다.

다양한 맛과 푸짐함을 자랑하는 제임스치즈등갈비만의 이러한 새로운 판매 방식은 최근 우후죽순으로 생기는 타 매운치즈등갈비 업체와의 차별성을 둔 것으로 뛰어난 경쟁력을 갖추며 더 많은 손님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제임스치즈등갈비는 유사 업체와 비교 불가한 최고의 매출과 조회 수를 달성하며, 가장 많은 가맹점을 운영 중에 있다. 2014년 9월을 기준으로, 오픈한 모든 매장의 평균 매출은 1억 원을 달성하고 있으며 홍대치즈등갈비를 대표하는 홍대 본점은 18평에 13개의 테이블을 보유한 작은 규모임에도 불구하고 일 최고 매출 1,500만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업체 관계자는 "맛집 블로거들뿐만 아니라 서울버스TV, SBS CNBC의 '김경란의 비즈인사이드'에도 소개되면서 소자본 창업 아이템으로 꼽혀 가맹점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높은 매출, 단일메뉴로 인한 쉬운 주방 및 매장 운영, 재고 관리, 100% 가공 후 납품되어 15% 이하로 줄일 수 있는 인건비 등이 창업자들에게 큰 장점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제임스치즈등갈비는 10월 31일까지 가맹점 계약을 완료할 시, 가맹비를 기존 1,200만 원에서 600만 원으로, 교육비 또한 기존 30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창업절차 및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www.jamescheese.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