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6일 신임 도시재생본부장에 양용택(59) 전 서울시 재생정책기획관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양용택 신임 본부장은 서울시에서 도시계획국 도시관리과장과 도시계획과장, 도시재생실 재생정책기획관 등을 거쳤다.
SH공사 도시재생본부장은 전임 정유승 본부장이 SH공사 사장 공모를 위해 7월8일 사직하면서 공석이었다.
jshan@heraldcorp.com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6일 신임 도시재생본부장에 양용택(59) 전 서울시 재생정책기획관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양용택 신임 본부장은 서울시에서 도시계획국 도시관리과장과 도시계획과장, 도시재생실 재생정책기획관 등을 거쳤다.
SH공사 도시재생본부장은 전임 정유승 본부장이 SH공사 사장 공모를 위해 7월8일 사직하면서 공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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