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속초)=박정규 기자]속초시가 정부 5차 재난지원금인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의 원활한 지급 준비를 위해 기간제 근로자 11명을 채용한다고 8일 밝혔다.
공고일 현재 속초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만 18세 이상인 시민으로 공공기관 근무경력자, 전산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한다. 근무기간은 8월 30일부터 9월 30일 까지이다.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신청과 접수안내·상담 업무를 지원한다. 신청은 오는 19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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