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속초)=박정규 기자]속초시가 비포장 상태로 이용 중이던 조양동 엑스포유람선 앞 공영주차장 부지에 대한 환경개선 공사를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도시계획시설 상 주차장 부지인 조양동 1556-6번지는 시설 미포장에 따른 이용 불편과 장기주차로 인한 개인 차고지화로 회전율이 잠식되는 등 주차장 기능이 현저히 저하되는 문제점이 있다.
시는 5억5000여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아스콘 포장을 하고 주차관제시스템과 공중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포함한 총 112면의 주차공간을 확보하는 공사를 9월 중 착공, 올해 중 마무리할 계획이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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