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속초)=박정규 기자]속초시가 비포장 상태로 이용 중이던 조양동 엑스포유람선 앞 공영주차장 부지에 대한 환경개선 공사를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도시계획시설 상 주차장 부지인 조양동 1556-6번지는 시설 미포장에 따른 이용 불편과 장기주차로 인한 개인 차고지화로 회전율이 잠식되는 등 주차장 기능이 현저히 저하되는 문제점이 있다.
시는 5억5000여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아스콘 포장을 하고 주차관제시스템과 공중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포함한 총 112면의 주차공간을 확보하는 공사를 9월 중 착공, 올해 중 마무리할 계획이다.
fob140@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