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 기부자에 금융솔루션 제공
[헤럴드경제=박자연 기자] 하나은행이 연세대학교와 ‘신탁 통한 유산기부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유산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업무 협력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하나은행 ‘100년 리빙트러스트 센터’ 소속 전문가들은 연세대학교의 유산기부 프로그램인 ‘위대한 유산, 위대한 도전’을 통해 기부에 나선 이들에게, 금융 솔루션을 제공한다. ‘100년 리빙트러스트 센터’의 법률, 세무, 부동산 전문가 14명과 전문 금융 컨설턴트 7명 등 총 25명의 전문가가 기부자가 원하는 맞춤형 유언대용 신탁 등 기부 신탁 상품을 설계하고 추천할 계획이다.
박성호 하나은행장은 업무협약식에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우리 사회에 공익을 위한 유산기부 문화가 보다 확산되어 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하나은행은 일상 속 다양한 상황에서 손님들께 맞춤형 금융 솔루션을 제공함은 물론, 지속적인 사회적 가치 창출을 통한 ESG 경영 실천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nature68@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