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아이돌그룹 빅스가 '판타지돌'다운 화려한 퍼포먼스로 무대의 완성도를 높였다.

빅스는 9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신곡 '에러(Error)'를 열창했다.

매번 다양한 콘셉트로 팬들의 이목을 끄는 빅스는 이번 역시 '사이보그'로의 변신을 꾀해 무대의 완성도를 높였다.

콘세브사이보그의 면모를 뽐내며 좌중을 압도했다. 강렬한 콘셉트에 향상된 실력으로 무대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에러'는 황세준 프로듀서와 작곡가 멜로디자인의 야심작이다. 애절한 멜로디와 '상처받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사이보그로 몸을 변화시키지만 심장은 계속 뛰고 있다'는 스토리를 담은 곡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