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일본의 아카펠라 그룹 스무스 에이스(Smooth Ace)가 정규 6집 ‘싱 라이크 칠드런(Sing Like Children)’을 국내 발매했다.
지난 1998년에 결성된 스무스 에이스는 지난 2000년 메이저에 데뷔했으며 2005년부터 현 멤버인 히로코 시게즈미와 마코토 오카무라를 중심으로 객원 보컬을 더해 활동 중이다. 이들의 음악은 다수의 텔레비전 광고에 삽입됐으며 우리나라에서도 ‘랑콤’과 ‘LG 하우시스 지인’ 광고의 배경음악으로 쓰인 바 있다. 또한 이들은 마츠다 세이코, 시바사키 코우, 포르노 그라피티, 공기공단 등 일본 유명 아티스트의 라이브와 녹음에 세션으로 참여하기도 했다.
이번 앨범에는 ‘페이버릿 송(Favorite Song)’ ‘페시미스트 노 러브송(Pessimist no Lovesong)’ ‘디스커버리(Discovery)’ ‘뮤직(Music)’ 등 9곡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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