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가수 김현정이 오랜만에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멤버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제작하는 ‘특별기획전’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노홍철과 하하는 ‘토요일은 토요일은 가수다’ 게스트로 김현정을 섭외하기 위해 찾아갔다.
하하는 김현정에게 “누나 여전하다”라며 포옹을 나눴고, 노홍철 역시 “더 예뻐졌다”라고 말했다.
장소를 이동한 후 노홍철은 “예전이랑 스타일이 많이 변하셨다”라고 말했고 , 이에 김현정은 “나이가 있지 않냐. 오랜만에 보는데 멀끔한 모습으로 나타나고 싶었다. 방송 정말 오랜만에 한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무한도전 김현정의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김현정, 여전히 예쁘네”, “무한도전 김현정, 나이가 안 믿기는 미모”, “무한도전 김현정, 게스트로 꼭 출연했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gorgeou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