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환경 기업 퍼시스(대표 배상돈·윤기언)가 유연한 소통공간 조성에 특화된 모듈형 라운지소파 ‘코티’(사진)를 새로 내놓았다.
코티 시리즈는 등을 편안하게 받쳐주는 2인용 등받이형 소파와 일체감 있는 테이블로 구성됐다. 소파는 모듈형 구성으로 라운지와 카페, 회의실 등 공용 공간에서 활용도가 높다. 사용자에 따른 공간 재구성이 필요한 공유오피스에도 적합하다. 공간 용도와 규모, 인테리어에 맞춰 다양한 배치로 사용할 수 있다.
소파는 소재, 색상, 프레임 등에서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소재는 짜임이 다른 두 종류의 패브릭과 가죽 중 선택할 수 있다. 색상은 자연주의 계열부터 간소한 포인트컬러까지 10가지. 공간 분위기와 인테리어에 어울리게 연출 가능하다. 용도와 레이아웃에 맞게 팔걸이 유무를 선택할 수 있다. 소파 하부도 깔끔한 프레임형과 공간 편의를 높이는 하단 수납형 2가지가 있다. 테이블은 4가지 크기로 구성됐다.
퍼시스 관계자는 “업무공간이자 소통의 장으로 기능하는 라운지를 보다 유연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고자 모듈형 소파를 선보였다”고 말했다.
유재훈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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