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차 중국 베이징을 방문 중인 박근혜(사진) 대통령은 10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통해 30개월 끌어온 한중 FTA(자유무역협정)의 실질적인 타결 선언을 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1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 25분 기준 중국원양자원은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하면서 2115원을 기록하고 있다. 또 중화권 전문증권사로 한중 FTA가 체결되면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으로 유안타증권도 11.03%(470원)이 상승한 4730원에서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jlj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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