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이사장에 우미경 전 서울시의원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시는 서울시여성가족재단 신임 대표이사에 정연정(53) 배재대학교 교수를, 신임 이사장에 우미경(59) 사단법인 다빛누리 정책연구소 소장을 각각 23일자로 임명한다고 22일 밝혔다.
여성가족재단 신임 대표이사와 이사장은 재단 정관규정에 의거해 공개경쟁 절차에 따라 각각 임원추천위원회의 서류 및 면접심사, 서류심사를 거쳐 선발됐다.
정연정 신임 대표이사는 숙명여자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정치외교학 석사, 일리노이주립대학교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배재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한국지능정보사회연구원 선임연구원, 숙명여자대학교 아시아여성연구소 책임연구원 등을 거치면서 정책 기획능력과 행정경험을 두루 갖춘 정책 전문가로 인정받았다.
정 신임 대표는 앞으로 서울시 양성평등 정책과 저출생 대책, 일·가족양립 등의 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정책 연구개발과 서울시 여성단체 등과의 협력사업, 여성창업 지원 사업 등을 총괄하게 된다.
우미경 신임 비상임이사장은 제9대 서울특별시의회 의원, 민주평통지역협의회 자문의원을 역임했다.
임기는 8월23일부터 2024년 8월 22일까지 3년 간이다.
jshan@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