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애드가 연세대학교 디지털애널리틱스 융합전공 대학원과 빅데이터 연구개발 및 사업화를 위해 손을 잡는다.
HS애드는 지난 20일 서재근 HS애드 CX사업 부문장과 연세대학교 디지털애널리틱스융합학과 임일 주임교수, 김우주 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HS애드는 MOU를 통해 데이터 기반 고객 분석 및 마케팅 인사이트 도출 역량을 지닌 인재를 양성하고, 선제적으로 확보할 계획이다. 또 광고 산업 전반의 데이터 활용 수준도 고도화한다.
이를 통해 ‘데이터 드리븐 통합 마케팅 솔루션 컴퍼니’로의 입지를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HS애드는 최근 몇 년간 전통적인 광고회사에서 데이터 기반 마케팅 회사로의 전환을 가속화해 왔다.
올해는 국내외 250여명 규모로 CX 전문 조직을 신설하고,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김지윤 기자
ji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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