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4시 전문가들과 준비사항 점검회의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6월 24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보훈단체 대표자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6월 24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보훈단체 대표자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오세훈 서울 시장은 26일 오후 4시 서울시청 간담회장1(8층)에서 전문가들과 함께 ‘중대재해처벌법 시행관련 준비사항 점검회의’를 갖는다.

이번 회의에선 각 분야별 안전 관련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앞으로 대비해야할 사항들에 대해 관련 전문가들에게 자문을 구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내년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시행(2022년 1월27일)을 계기로 서울을 더욱 안전한 도시로 만들기 위한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며, 법 시행 전까지 지속적으로 점검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jsha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