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는 오는 30일부터 9월 10일까지 지역 전통시장 5곳이 판매자로 참여하는 추석맞이 공동구매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공동구매 진행 물품은 ▷참기름, 들기름, 건어물, 김, 수삼(영등포전통시장) ▷수제 한과(우리시장) ▷양말, 꿀, 홍삼, 자개 거울(영신상가) ▷멜론, 천혜향, 사과, 배(영등포청과시장) ▷화장품(대림중앙시장) 등이다.
공동구매 주문은 기간 안에 휴대폰 카메라 또는 네이버 앱을 활용, QR코드를 입력해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 접속해서 할 수 있다. 주문한 물품은 9월 14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되며, 온라인 구매 시 무료 택배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지숙 기자
jshan@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