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조일알미늄이 전기차 수혜주로 주목을 받으며 52주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조일알미늄은 1일 오전 10시 2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전일 대비 455원(23.39%) 오른 23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재호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제품 판가를 결정하는 LME 알미늄 가격의 지속 상승, 전기차 및 2차전지향 수요 급증에 따른 제품 출하량 증대, 판가 전이 구조에 따른 마진 개선 등으로 올해가 턴어라운드 원년이 될 것”이라며 “알루미늄 슈퍼 사이클의 시작점에 서 있고, 글로벌 수급 미스매치로 인한 알루미늄 사이클은 단기간에 끝나지 않을 것으로 보여 내년에도 성장이 충분히 전망된다”고 말했다.
thlee@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