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그룹은 임직원봉사단 ‘호반사랑나눔이’가 장애인복지시설과 무료급식소에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호반사랑나눔이는 이날 경기 수원시 ‘수원시광교장애인주간보호시설’에 후원금도 500만원을 전달했다(사진).
임직원 기부금으로 마련된 이번 후원금은 장애인 생활용품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앞선 지난달 30일에는 가락시장 내 무료급식소인 ‘하상바오로의 집’에 500만원을 후원했다. 하상바오로의 집은 호반그룹 계열사인 ‘대아청과’가 지난 2015년 소외계층 무료 급식 활동을 시작한 이후 지속적으로 소통과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김은희 기자
ehk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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