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희망일자리 및 희망근로 지원사업으로 지난 2년간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최대 규모의 국비 예산(162억 원)을 확보했다.창출한 일자리 개수만 총 3795개다.
구는 지난해 정부 3차 추경(희망일자리)에서 서울시 최대 규모인 86억 원의 국비 예산을 확보, 총 1713명의 주민들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했다. 이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국비 예산 평균인 63억 원보다 23억 원 더 많은 예산을 확보한 것이다. 이어 올해도 정부 1차 추경(희망근로)에서 서울시 최대 규모인 29억 원, 2차 추경(희망일자리) 47억 원을 확보해 총 2082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김유진 기자
kace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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