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는 추석 연휴를 맞아 집단에너지 시설의 재난·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6일부터 오는 17일까지 경영진 주관 현장 안전 점검을 시행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안정적인 집단에너지 공급을 위해 경영진이 직접 재난관리 대응상황, 열수송 및 건설 공사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하고, 직원들에게 ‘안전 경영 의지’를 전달했다. 추석 연휴 기간에도 코로나19 정부방역지침을 준수하고 모임과 이동을 최소화하는 등 경계를 늦추지 말 것을 당부했다.
황창화 한난 사장은 지난 13일 평택지사 건설현장을 방문해 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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