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는 추석 연휴를 맞아 집단에너지 시설의 재난·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6일부터 오는 17일까지 경영진 주관 현장 안전 점검을 시행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안정적인 집단에너지 공급을 위해 경영진이 직접 재난관리 대응상황, 열수송 및 건설 공사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하고, 직원들에게 ‘안전 경영 의지’를 전달했다. 추석 연휴 기간에도 코로나19 정부방역지침을 준수하고 모임과 이동을 최소화하는 등 경계를 늦추지 말 것을 당부했다.
황창화 한난 사장은 지난 13일 평택지사 건설현장을 방문해 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fob140@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