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배우 황신혜가 인기 배우 전지현 못지 않은 우월한 미모를 과시했다.
황신혜는 16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백자토에 청자유약으로 만든 평면회화.. #전시회추천”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조은숙 갤러리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그녀는 사진에서 흰 티에 청바지를 입어 캐주얼한 패션을 선보였다 . 또 그레이 컬러의 재킷을 편안하게 걸쳐 입어 탁월한 패션감각을 자랑했다.
황신혜는 1983년 MBC 1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빼어난 미모로 컴퓨터 미인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최근에는 딸 이진이와 활발한 SNS 활동을 펼치고 있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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