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배우 황신혜가 인기 배우 전지현 못지 않은 우월한 미모를 과시했다.
황신혜는 16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백자토에 청자유약으로 만든 평면회화.. #전시회추천”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조은숙 갤러리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그녀는 사진에서 흰 티에 청바지를 입어 캐주얼한 패션을 선보였다 . 또 그레이 컬러의 재킷을 편안하게 걸쳐 입어 탁월한 패션감각을 자랑했다.
황신혜는 1983년 MBC 1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빼어난 미모로 컴퓨터 미인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최근에는 딸 이진이와 활발한 SNS 활동을 펼치고 있다.
husn7@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