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오세훈 서울 시장은 추석 연휴 첫날인 18일 서울종합방재센터와 국립중앙의료원을 찾아 코로나19 대응 현황을 살피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한다.
서울시에 따르면 오 시장은 이날 오전 9시30분부터 서울종합방재센터와 국립중앙의료원을 잇따라 방문할 예정이다.
서울종합방재센터는 119로 재난상황을 접수받아 처리하는 전담창구로, 코로나19 확진자·의심자, 백신접종 이상반응자가 병원에 신속히 이송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업무를 한다.
오 시장은 재난상황을 접수·처리하는 119상황실, 코로나19 상황 대응실 등 시설을 돌아보고 추석 연휴에도 최일선에서 뛰는 근무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
오 시장은 이어 병상 배정을 총괄하고 있는 국립중앙의료원 내 코로나19 수도권 공동대응 상황실(9층 연구동)을 찾아 수도권 병상 배정이 원활하게 이뤄지고 있는지 살펴보고, 확진자 격리병동에서 근무 중인 의료진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jshan@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