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콘텐츠 제작사 테이크원스튜디오(대표 정민채)가 10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28일 밝혔다.
테이크원스튜디오는 설립 초기부터 보유한 코넨츠 IP와 제작전문성으로 기업 가치를 인정받아 설립 3개월 만에 더블유자산운용, 메리츠증권, KC벤처스로부터 유상증자 및 PF형식으로 이 같은 투자를 이끌어냈다는 설명이다. 테이크원스튜디오는 지난 2021년 5월 모바일 게임 ‘BTS 월드’ 제작사인 테이크원컴퍼니(대표 정민채)에서 콘텐츠IP 부문을 물적분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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