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괌정부관광청은 한국지사를 설립하고, 초대 지사장으로 박지훈 지사장을 선임했다.
4일 괌 한국사무소에 따르면, 박 지사장은 지난 5년간 괌정부관광청 한국사무소 업무를 총괄하면서, 다양한 마케팅 및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하며, 한국 시장을 이끌어왔다.
박지훈 지사장은 “한국이 괌에서 가장 중요한 시장이 된 만큼, 위드 코로나 시대에 맞춰 한국 관광객들이 안전하게 괌을 방문할 수 있고, 시장이 정상적으로 회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항공사, 여행사 등 업계 파트너들과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하여 괌 여행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괌정부관광청은 새로운 한국사무소로 넥스트페이퍼엠엔씨(대표 손명희 이하 넥스트페이퍼)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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