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보다 82명 감소
29일부터 엿새 연속 감소
[헤럴드경제]9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470명으로 중간 집계됐다.
같은 시간대로 비교해보면 전날인 8일 552명보다 82명이 적은 규모다. 일주일 전인 지난 2일 256명보다는 214명 많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지난 1일이 736명, 8일은 712명이었다.
서울의 하루 확진자 수는 추석 연휴가 끝난 직후인 지난달 23일부터 급증해 지난달 24일 1222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쓰기도 했다.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4일까지는 엿새 연속 감소했다. 지난 4일은 하루 확진자 수가 521명이었다.
개천절 대체휴일까지 3일의 연휴가 끝난 후인 지난 6일에는 836명까지 늘어난 뒤, 지난 7일과 8일에는 다시 감소세였다.
kate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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