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코로나19로 유통·판로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경제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적경제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온라인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는 지역의 5개 기업이 참가해 우수 사회적경제기업 제품들을 주민들과 공공구매 담당자에게 소개한다. 박람회는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며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접속할 수 있다. 먼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전문 쇼호스트와 기업 직원들이 다양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소개하는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한다. 김유진 기자
kacew@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