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의 생활환경가전 브랜드
‘속까지 깨끗한 가습기’ 브랜드 캠페인
[헤럴드경제 도현정 기자]팅크웨어(대표 이흥복)가 생활환경가전 브랜드인 ‘블루벤트’의 첫 모델로 배우 박하선을 선정했다.
블루벤트는 네비게이션과 블랙박스 중심으로 사업을 진행해왔던 팅크웨어가 신사업으로 공을 들이고 있는 생활환경가전 브랜드다. 차량용 공기청정기부터 가습기, 공기청정기 등으로 제품군을 늘리고 있다. 전 제품이 유럽연합의 친환경 제품인증 RoHS(Restrition of Hazardous Substances)을 비롯해 국내외 공인기관의 시험 및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팅크웨어는 “박하선 배우는 밝고 솔직한 이미지와 드라마, 예능, 라디오 등 다방면에서 보여주는 활동 등을 통해 전 연령층에서 인지도가 높고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며 “블루벤트가 추구하는 깨끗한 생활환경가전이라는 방향과 이미지가 잘 부합된다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블루벤트 모델로서 박하선의 첫 활동은 ‘속까지 깨끗한 가습기’라는 콘셉트에 맞춰 가습기를 알리는 것이다. 지난달 촬영한 광고 등이 향후 6개월간 다양한 형태로 대중들을 찾아갈 전망이다.
이남경 팅크웨어 마케팅본부장은 “박하선 배우의 밝은 이미지가 블루벤트와 시너지 효과를 내길 기대한다”며 “이 달부터 다양한 디지털 캠페인 프로모션으로 적극적인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라 전했다.
kate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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