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최나래 기자]지난 4일 한국고용정보원이 올 9월 취업자들을 집계한 결과, 30대는 전년대비 3만2000명 줄어들었으며, 20대는 2만7천여 명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50대 취업자가 20만6천여 명인 것으로 보아 높지 않은 수치인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와 같은 통계 결과를 보아도 현재 우리나라 2030 청년들의 취업은 그야말로 ‘전쟁’인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이에 조금이라도 서류와 면접에서 득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스펙을 쌓기 위한 취업준비생들의 노력이 더해지고 있다. 이 때 평소 마음에 들지 않았던 외적인 부분을 교정하는 것도 하나의 스펙으로 연결될 수 있다. 예를 들어 치열이 고르지 못하거나 돌출형 앞니를 가진 경우 미소를 짓는데도 문제가 될 수 있으며, 인상 역시 강해 보여 마이너스의 요인이 되기 때문이다. 취업난에 승자 되리라. 치과 찾는 취준생이 때 인비절라인은 외모의 문제를 교정하는데 좋은 방법이 되어줄 수 있다. 인비절라인은 흔히 투명교정으로도 불리는 교정치료 프로그램. 기존의 교정치료는 교정장치가 보여 치료를 망설이는 이들이 많았지만, 인비절라인은 눈에 띄지 않아 교정치료 시 불편함을 덜었다는 평이다.염문섭 원장은 “인비절라인은 부분교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앞니가 고르지 않은 이들도 어렵지 않게 선택할 수 있는 교정치료라 할 수 있다.”며 “인비절라인은 일반 치아교정보다 병원에 내원하는 횟수도 적은 수준으로, 환자들의 부담도 줄어들었다.”고 덧붙인다. 보통 투명교정이기 때문에 치료 효과가 미미할 것으로 생각하는 이들도 부지기수다. 그러나 인비절라인은 치열의 문제를 해결해주는 것은 물론 돌출형 앞니나 부정교합도 교정이 가능하다. 염문섭 원장은 “돌출형 앞니는 원하는 부위만을 교정하기 때문에 발치케이스인지 아닌지 세심하고 정확한 진단을 통해 시술이 진행되어야 한다.”며 “때문에 무턱대고 교정을 결정할 것이 아니라 다양한 검사와 시뮬레이션 과정을 거친 후에 효율적인 방법을 선택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인비절라인 선택시 주의해야할 사항은또한, 인비절라인 교정을 받을 때에는 반드시 코리아 인비절라인 공식인증을 받은 치과인지 확인한 후에 치료를 받아야 한다. 인비절라인의 경험이 많은 전문의인지 확인을 하는 것도 중요하다. 예를 들어 염문섭 원장의 경우 10년째 세계 치과의사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TV 버킷리스트에 출연하여 국내 치과의사들을 상대로 인비절라인에 대한 활발한 학술활동을 펼치고 있다.환자들이 병원을 찾기 용이한 환경인지도 확인해야한다. 아르바이트를 겸하고 있거나 학업 중에 있는 취업준비생들이라면 시간적인 여유가 많지 않다. 이에 해당 병원이 야간진료와 같은 시스템을 통해 환자들의 편의를 충분히 고려하고 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인비절라인 투명교정은 심미적인 부담감이 덜하고, 빠른 시일 내에 교정 효과를 확인하고 싶은 취업 준비생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을 수밖에 없는 특징을 가졌다. 그러나 제대로 알아보지 않고 무조건 선택할 시에는 교정에 대한 만족도가 떨어질 수 있다는 점을 잊지 말고 확실히 주의사항을 지켜야 한다. 이러한 신중한 자세라면 더 이상 취업준비생이 아닌 사회인이 되는 일도 어렵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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