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대한전선이 매각 유찰 우려에 장 초반부터 급락세로 내려 앉았다.13일 오전 10시8분 현재 대한전선은 전일 대비 11.37%(245원) 하락한 1910원으로 거래중이다.
전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대한전선 본입찰에 사모펀드(PEF) 한앤컴퍼니만 단독입찰했다. 그러나 입찰 가격과 채권단이 희망하는 가격 차이가 커서 유찰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
park@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