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가전 기업 원봉(대표 김영돈)이 루헨스 브랜드로 자가관리에 초점을 맞춘 ‘퍼펙트 클린 비데’(사진) 2종을 출시했다.
이 비데는 건강하고 깨끗한 사용을 위한 맞춤형 세정 기술과 정교한 위생기술이 적용됐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일반적인 비데의 형상으로 합리적인 렌탈가를 갖춘 컨트롤러 타입(WHB-5400), 좁은 공간에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편리한 리모컨 타입(WHB-5410) 중 취향에 맞춰 선택하면 된다고.
루헨스 측은 “다양한 연령대의 가족이 사용할 수 있도록 맞춤세정이 된다. 1단계 비데, 2단계 세정, 3단계 집중세정의 3가지 분사 모드로 더욱 세심한 관리가 가능하다”며 “미세한 공기방울이 이물질에 흡착되는 마이크로버블 세정과 함께 어린이, 좌욕, 이동 등의 다양한 세정 기능이 있다”고 소개했다.
또 위생적이고 견고한 스테인리스 노즐을 적용했으며, 사용 때마다 첨가물 없이 물로만 케어하는 트위스터 노즐 클린 시스템으로 노즐을 청결하게 유지해 준다고도 했다.
이밖에 따뜻한 40도의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시켜주는 연속 온수 시스템을 적용해 오랫동안 따뜻하게 세정할 수 있으며, 대기전력저감 우수제품 인증 및 2가지 절전모드로 전기요금 걱정도 덜어준다고 덧붙였다.
도현정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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