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 21일 부산 기장의 LPGA 인터내셔널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BMW레이디스챔피언십에 출전하는 우승 후보들이 대회 개막 하루 전 열린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대회에서 가장 큰 주목을 받는 고진영를 비롯해 디펜딩 챔피언인 장하나 등 우승후보들은 우승 트로피를 바라보며 선전을 다짐했다. 왼쪽부터 박성현, 대니엘 강, 장하나, 고진영, 해나 그린. [사진=BMW그룹 제공]
sports@heraldcorp.com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