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문정희가 여배우에게는 쾌변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매직아이’에는 배우 공형진, 문정희, 김민교, 방송인 줄리안이 출연했다.
39살 나이에도 깨끗하고 맑은 피부를 자랑하는 문정희는 “제가 피부가 좋아진 비결이 있다. 아침엔 쾌변을 해야한다”고 말해 깜짝 놀라게 했다.
문정희는 “제가 대학시절 위에 구멍이 난 적이 있다. 연극하면서 식사시간이 불규칙하다보니 그랬다. 정말 아팠다”며 그로 인해 잠도 못자고 피부가 엉망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일상생활이 무너져서 체질개선을 시작했다”며 “쾌변을 위해 짜고 매운 것들을 없애고 몸에 좋은 것들만 먹기 시작했다. 여배우에게는 쾌변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해 좌주을 웃음바다로만들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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