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임시 휴관 중인 어린이 실내 놀이터 ‘맘스하트카페’를 재운영 한다고 22일 밝혔다.

맘스하트카페는 아이들의 놀이와 부모의 공동육아 공간을 제공하고보육프로그램 운영과 부모 모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공간이다.

재운영해도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사회복지시설 대응지침에 따라 이용인원은 놀이터 정원의 30%로 제한한다. 자조모임 대관과 놀이프로그램은 정부 방역지침과 확진자 발생 추이에 따라 단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운영시간은 ▷1타임(오전 10시~11시30분) ▷2타임(오후 1시30분~3시) ▷3타임(오후 4시~5시30분)이다. 이용료는 1인 당 2000원, 보호자는 무료다.

김유진 기자


kacew@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