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포천)=박준환 기자]포천시(시장 박윤국)가 운영하는 포천역사문화관이 포천 관련 유물을 오는 11월 5일까지 구입한다고 25일 밝혔다.
구입유물은 ▷포천 반월성 관련 문서 및 고지도 ▷포천향교 관련자료 ▷인흥군 관련자료(낭선군-이서구 등) 등으로 전시, 교육 등에 적합한 자료가 대상이다. 구입한 유물은 포천역사문화관에 전시 및 연구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개인소장가, 문화재매매업자 및 법인 또는 단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유물 구입 참가 방법은 포천시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류 및 자세한 사항은 포천시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문화체육과 문화유산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pj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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