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재연 기자] 국민의힘 대선주자 윤석열 전 총장은 21일 전두환 전 대통령에 대한 옹호발언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그 설명과 비유가 부적절했다는 비판을 겸허히 수용하고 유감을 표한다"며 "앞으로도 낮은 자세로 국민을 받들어 국민의 염원인 정권교체를 이루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윤 전 총장은 재차 "헌법 개정을 할 때 5.18 정신을 4.19 정신과 마찬가지로 헌법정신에 넣어야 된다고 강조해왔다"며 "해운대에서의 발언은 전 전 대통령을 찬양한게 아니다. 각 분야에 전문가를 발굴하겠다는 것"이라고 해명했다.
munjae@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