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김성근(72) 감독이 이끄는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에 김 감독의 아들이자 전력분석 전문가인 김정준(44) 전력분석코치가 합류한다. 한화는 김정준 전력분석코치를 영입했다고 13일 밝혔다.
프로야구의 대표적인 전력분석 전문가로 유명한 김정준 코치는 LG 트윈스에서 전력분석을 시작하며 경력을 쌓았다.
2002년 LG에서 김성근 감독과 호흡을 맞춰 기적같았던 LG의 준우승을 합작했고, 이후 SK 와이번스에서도 김성근 감독과 함께 4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 3차례 우승에 큰 힘을 보탰다.
김정준 코치는 2011년 시즌 이후 팀을 떠나 올해까지 SBS스포츠에서 해설위원으로 활동하며 날카로운 분석으로 야구팬들의 인기를 얻었다.
anju1015@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