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그룹은 김남호 회장이 친환경 캠페인인 ‘고고챌린지(Go Go Challenge)’에 동참했다고 27일 밝혔다. 고고챌린지는 환경부가 올해 1월부터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나가자는 취지로 개인이 일상생활 속에서 ‘하지 말아야 할 일 한 가지’와 ‘할 수 있는 행동 한 가지’를 다짐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형식의 친환경 캠페인이다.

김 회장은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실천이 세상을 바꾸는 첫걸음”이라며, ‘일회용컵 줄이고(Go), 에코컵 사용하고(Go)’를 메시지로 제시했다. 양대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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