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안동대학교가 최근   국제교류관에서 마련한  ‘제1회 SW융합전공 SW & ICT 취업박람회에서 학생들이 부스룰 찾아 상담하고 있다(안동대 제공)
국립안동대학교가 최근 국제교류관에서 마련한 ‘제1회 SW융합전공 SW & ICT 취업박람회에서 학생들이 부스룰 찾아 상담하고 있다(안동대 제공)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국립안동대학교는 최근 국제교류관에서 ‘제1회 SW융합전공 SW & ICT 취업박람회’를 열었다.

재학생들의 취업 · 창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SW융합교육원 및 취업창업진로본부, 경북도청이 공동주최한 이번박람회는 쿠팡, 휴비즈ICT, 원소프트웨어 등을 중심으로 13개 기업이 참여했다.

이벤트 부스에서는 △온라인 취업 토크콘서트 △채용면접 △비대면 모의면접 △취업 컨설팅 △이력서 작성 △증명사진 △퍼스널컬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취업박람회에는 재학생(SW융합전공 등) 150여 명이 참여했며 교원 및 교직원 15여 명이 참관했다.

안동대 임한규 SW융합교육원장은 “이번 취업박람회를 통해 재학생들에게 기업체가 요구하는 인재상을 비롯한 취창업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었다”며 “향후 안동대 SW융합교육원과 여러 기관이 협력 방안을 면밀하게 모색해 이번 취업박람회가 안동대의 독특한 문화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안동대 SW융합교육원은 SW융합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SW융합 및 취업·창업(취창업프론티어) 정규 교과목을 매학기 운영하고 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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