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지역 내 복지 허브기관 역할을 수행할 염리종합사회복지관이 문을 열었다.

2일 마포구에 따르면, 염리종합사회복지관은 예산 223억을 들여 총 면적 8047㎡, 지하 2층 ~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됐다. 마포구에서 가장 큰 규모의 종합사회복지관으로 지난 2019년 12월에 착공, 지난달 관련 시설 입주를 완료했다. 지난 3월에는 염리종합사회복지관 위탁 운영체 공개 모집을 통해 사회복지법인 대한사회복지회(대표 윤기원)를 운영 주체로 선정 했다.

복지관 내부 지하 2층에는 부설 주차장 43면을 확보해 쾌적한 주차 환경을 조성했다.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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