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운영 실태, 입주자격 유지 여부 등 실사
[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여수지방해양수산청(청장 조신희)은 오는 9~11까지 3일간 여수광양항만공사와 합동으로 2021년도 광양항 자유무역지역 항만배후단지 입주기업 관리 운영실태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여수해수청에 따르면 조사 대상은 광양항 동·서측 배후단지 내 올 상반기까지 해양수산부와 입주계약을 체결한 입주기업 45곳이다.
이번 실태조사의 주요 점검사항은 ▷항만배후단지(자유무역지역) 입주자격 유지 여부 ▷입주기업체의 법령 준수 ▷입주기업체의 계약조건 등 이행 여부 ▷상반기 사업운영실태 ▷입주기업체가 제출한 사업계획서 대비 실적 및 사업수행 능력 확인 등이다.
parkds@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