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일자리재단이 5일 제2대 노동이사 취임식을 개최하고 기획조정팀 조재웅(31) 대리를 신임 노동이사로 임명했다.
조 신임 노동이사는 향후 2년간 기관의 주요 경영 사항을 결정하는 이사회에 비상임 이사로 참여하게 된다.
재단은 지난 6월 사내 노동자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 임원추천위 면접과정을 거쳐 10월에 최종 후보를 도에 임명 제청해 조재웅 이사를 선임했다.
재단 주사무소에서 개최된 취임식에는 제윤경 대표이사, 김진석 노조위원장 및 노조관계자 등이 참석해 신임 노동이사 취임을 축하하고 노사간 화합 의지를 다졌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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