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화섭 안산시장.
윤화섭 안산시장.

[헤럴드경제(안산)=박정규 기자]안산인재육성재단(이사장 윤화섭 안산시장)은 3차 장학생 136명을 선발하고 모두 71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3차 장학생은 ▷안산꿈키움장학금(고등학생) 92명 ▷대부사랑장학금 40명 ▷대학비진학 창업·취업학원비지원 4명 등 3개 분야에서 모두 136명을 선발했다.

지난 1·2차 지원에서는 모두 465명에게 총 5억1000여만원을 지원했다.

윤화섭 이사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꿈을 키워나가는 청소년들이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지역인재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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