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K 플래그십 스토어 개장 기념

플래그십 스토어와 연결해 생중계 방송

[헤럴드경제 도현정 기자]공영쇼핑(대표 조성호)이 오는 11일 3시간 동안 ‘브랜드K’ 상품을 연속으로 소개하는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

브랜드K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유통센터가 발굴하고 육성하는 공동브랜드로, 일종의 ‘국가대표 중기상품’이다. 이번 특집방송은 브랜드K를 알리기 위한 플래그십 스토어 개장에 맞춰 기획됐다.

공영쇼핑은 11일 오후 1시40분부터 3시50분까지 브랜드K 상품을 3종을 연속으로 소개한다. 1시40분에는 TV홈쇼핑에서만 300만병 이상 판매된 브랜드K 대표 상품인 ‘자연한알’이 방송된다. 이 제품은 간편하게 밑국물을 만들어 국물요리를 즐길 수 있게한 상품이다. 오후2시45분에는 달팽이 점액 성분으로 보습력을 강화한 간편형 파운데이션인 ‘엘렌실라 커버쿠션’이 소개된다. 이후 방송되는 ‘나인테일즈 링클세럼2’는 60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한 뷰티 브랜드 나인테일즈의 기술력을 응집한 제품이다.

이번 특집 방송은 서울 코엑스에 마련된 브랜드K 플래그십 스토어도 연결해 생중계할 예정이다. 공영쇼핑은 지난 2019년 브랜드K 출범 당시 태국 현지에서 TV홈쇼핑 최초로 론칭 생방송도 진행한 바 있다.

공영쇼핑 관계자는 “공공기관 홈쇼핑으로서 브랜드K 제품들이 국가대표 명품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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