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2015년 2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새정치민주연합이 전당대회 밑그림을 그리기 위해 나섰다.
새정치연합은 13일 오전 새정치연합 의원모임 ‘무신불립’은 ‘2015전당대회의 목표와 과제’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이날 세미나에는 새정치연합 문희상 비상대책위원장을 비롯해 전당대회준비위원장인 김성곤 의원이 발제자로, 문병호 의원, 우상호 의원, 윤호중 의원, 이목희 의원 등이 패널토론자로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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