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과 편견'이 첫 방송 이후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동시간 1위를 꾸준히 지키고 있다.12일 오전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에 따르면 지난 1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이 전국 기준 12.8%를 기록했다. 지난 회 방송보다 0.7%포인트 오른 수치다.이날 방송에서는 정창기(손창민)가 마약사범 검거과정에서 살인 혐의를 받은 강수(이태환)를 위해 검사 문희만(최민수)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문희만은 15년 전 일어난 교통사고를 회상했고 정창기가 변호사였던 과거가 드러나 긴장감을 자아냈다.또한 동치(최진혁)가 열무(백진희)에게 기습키스를 해 두 사람의 사이가 어떤 변화를 맞을 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내일도 칸타빌레' 5.6%를, SBS '비밀의 문'은 5.3%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