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구청장 서양호)가 전국 최초로 다음달부터 보행자 불편을 일으키는 불법 주정차 오토바이를 견인 조치한다.
15일 중구에 따르면 인쇄 및 봉제업체 등이 밀집돼 있는 중구는 다른 자치구보다 이륜차 불법 주정차 문제가 더 심각하다. 여기에 코로나19로 배달문화가 확산하며 배달 라이더까지 가세해 안전위협, 소음, 교통방해 등 주민 민원이 폭주하고 있는 상황.
구가 설정한 중점 견인 지역은 ▷어린이보호구역 ▷보도 ▷횡단보도 ▷버스정류소 10m이내 ▷교차로의 가장자리나 도로의 모퉁이로부터 5m 이내 ▷소방도로 및 소방시설(소화전 등) 5m 이내 등이다. 한지숙 기자
jsha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