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이글루, 트리 점등, 합창단 공연 등도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서울역앞 밀레니엄 힐튼 서울이 올해도 성탄 열차 이벤트를 한다. 이 호텔의 시그니처인 초대형 크리스마스 자선열차는 올해로 26주년을 맞았다.

밀레니엄 힐튼의 시그니처, 초대형 성탄열차가 곧 기적소리를 울린다.
밀레니엄 힐튼의 시그니처, 초대형 성탄열차가 곧 기적소리를 울린다.

올해 크리스마스 열차 런칭 이벤트는 16일 오후 5시 30분부터 밀레니엄 힐튼 서울 로비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재즈밴드, 서울국제학교 합창단의 캐롤 공연 등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로 구성됐다.

대면으로 참석하지 못하는 이들은 호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방영되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실시간으로 참여할 수 있다.

호텔 로비에 설치된 대형 이글루에서는 쿠키, 머핀, 크리스마스 케이크 등 달콤한 겨울 시즌 베이커리 및 다양한 크리스마스 소품을 판매한다.

밀레니엄 힐튼 서울은 연말연시를 맞이해서 ‘힐튼 포차,’ ‘페스티브 고메 투고,’ ‘크리스마스 딜라이트 패키지’ 등 다양한 구색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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