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성)=박정규 기자]강원 고성군은 산업통산자원부 지원사업인 ‘2022년 전선로 지중화(1차) 사업(그린뉴딜)’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고성 거진지구 전선로 지중화사업’은 3개년 계획으로 통학로 개선을 위한 시가지 조성을 추진한다. 주민 안전한 보행로를 확보하고 생활환경개선이 골자다.
내년 1차 사업은 원도심과 학교 통학로 위주로 선정됐다. 거진정보고에서 거진우체국까지 0.55㎞,2023~2024년(2-3차) 수산물판매장 주변까지 1.1㎞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황광일 건설도시과장은 “지중화사업을 원도심 경관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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