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용인도시공사는 15일 본사 상황실에서 NH농협은행과 협력기업들에 원활한 금융 업무를 지원하는 ‘상생결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최찬용 용인도시공사 사장과 이의도 NH농협은행 용인시지부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 8명이 참석했다.
상생결제제도는 거래기업이 결제일에 현금지급을 보장받고, 공공기관 신용도 수준의 낮은 금융비용으로 결제대금을 현금화할 수 있는 결제제도로, 협력기업들의 결제환경 개선에 기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양 기관은 납품기업들에 대한 원활한 금융지원 및 금리우대 등 상생결제시스템 확산 관련 파트너십 구축을 위해 상생결제 업무 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
최찬용 사장은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결제를 통해 결제 환경 개선 등 좋은 결실을 함께 만들기를 바란다”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