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용인문화재단(이사장 백군기)은 서울예술대(총장 이남식)과 문화예술 공동 사업 추진 교류 및 창조적인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협약을 15일 서울예대 본부동 대회의실에서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협약식에 참석한 정길배 용인문화재단 대표와 이남식 서울예술대학교 총장은 상호협력을 통해 유기적인 업무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양기관의 문화예술 상호발전을 위한 활동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내용은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인프라와 자원을 활용해 ▷창조적인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문화예술 인적·물적 자원의 연계 및 지원 사항 ▷유기적 업무협력 체계 구축 및 정보 교류 등 각종 연대활동에 대한 사항이다.
정길배 대표는 “문화·예술을 활성화하고, 긴밀한 협력과 정보공유를 통해 발전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문화예술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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