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6일(한국 시간, 미 동부 시간 15일) 개최된 미중 화상정상회담에서 “미국은 ‘하나의 중국’ 정책을 장기적으로 일관되게 시행해왔고 대만독립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중국 관영 중앙TV(CCTV)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과의 화상 정상회담에서 이같이 말하고 “대만해협과 지역의 평화와 안정 유지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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