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LH 대구경북본부는 지난 17일 소외계층에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LH 나눔봉사단원 20여명은 월성종합사회복지관과 협업해 김장김치를 정성껏 담가 취약세대 80여 가구에 전달했다.
서남진 LH 대구경북본부장은 "앞으로 방한용품, 이불 등 나눔 활동을 추가로 진행해 지역사회 곳곳에 온정을 베풀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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